화성시 재난소득 "20만원이 아닌 100만원 시행하라!"

지급 조례제정 후, 즉시 시행! ‘미래통합당 화성시의원들 성명서발표‘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3/28 [08:29]

화성시 재난소득 "20만원이 아닌 100만원 시행하라!"

지급 조례제정 후, 즉시 시행! ‘미래통합당 화성시의원들 성명서발표‘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3/28 [08:29]

 

  © "화성시 재난기본 소득 20만원이 아닌, '100만원' 즉시! 시행화라! 며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이 성명서에서 밝히고 나섰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미래통합당 화성시의원은 화성시민과 고통을 함께하겠다며 재난기본소득지급 조례제정 후, "20만원이 아닌 시민 1인당 100만원 즉시 시행하라!" 며 성명서를 발표,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화성시와 화성시의회는 지난 2020319일 제1차 추경안을 편성하여화성시 소상공인 여러분과 화성시민에게 긴급자금과 지역화폐를 통한 1,457억의 재난 예산을 편성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4.15 총선을 염두에 두고 예산의 지급방법, 지급범위가 준비되지않은 형평성에 어긋난 졸속으로 편성된 예산이란 비난하고, 이에 우리 미래 통합당 소속 화성시의회 의원들은 코로나 19’인해 어려움을 겪는 모든 시민에게 형평성에 맞게 재난 기본소득 시민1인당 100만 원씩 지급해 달라고 시에 요청한바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인 320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본인의 페이스북에미래 통합당 황교안 대표에게 새로운 경제정책재난 기본소득이 정답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말했다.

 

이에 미래 통합당 화성시의원들의 재난 기본소득’ 100만 원 지급하라는 성명서를 미래 통합당 당론으로 정해 달라는 요청했고, 지난 32431개 시·군 전역에 다음 달부터 도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 원씩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4.15 총선을 앞두고 화성시를 비롯한 경기도 일부 지자체에서추가적인 재난 기본소득을 진행하고 있는바 몇 가지 우려되는 바가 있어아래와 같이 촉구하고 나섰다.

 

첫째, 화성시는 4.15 총선 전 생색내기용 20만 원 재난 기본소득아닌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100만 원을 코로나 19‘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성시민에게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여야된다.

 

둘째, 재난 기본소득 지급과 관련하여 지원 근거 없이 지급하는 것은 문제가있다고 판단되는바, 미래 통합당 화성시의회 의원들은공동발의로 화성시재난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발의한다.

 

이번 화성시가 추진하려고 하는 20202차 추경은 시민 1인당 20만 원(1,660억 원)재난 기본소득3월에 진행하였던 제1추경이 얼마나졸속행정이었는지를 여실히 증명하는 것이다 며 이에 미래 통합당 의원 일동은 화성시장에게 간곡히 요청한다.

 

재난 긴급 추경은 더욱 세밀하게 확인 후 시행하기를 요청한다. 타지자체와 경쟁하듯 한탕주의가 아니라 중앙정부와 협의 후 시행함이 적절하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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