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여자중학교,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7/14 [13:31]

장안여자중학교,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7/14 [13:31]

 

  © 장안 여자중학교는 온라인 수업(ZOOM)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장안여자중학교(교장 이난희)는 코로나 19로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 기간이 장기화하면서 초고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온라인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아 스마트폰과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이 절실한 시점으로 보고 장안여중에서는 쌍방향 온라인 수업(ZOOM 활용)으로 스마트폰 중독 예방 외에 정보통신윤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장안여중은 4월 온라인 개학 후 개인정보보호 교육, 저작권 교육,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선플달기 운동, 인터넷중독예방 교육, 게임중독 예방 교육, 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마도 학생들은 스마트폰 사용을 그만해야지 하지만 생각뿐이고 계속 사용하게 되는데 이에 스스로 절제하는 습관을 길러나가야 한다.

  

어린이·청소년연령층에서 스마트폰 보유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중학생으로 95.9%에 달하며 고등학생도 95.2%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중학생 스마트폰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20151시간 41분에서 2018년에는 2시간 15분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장안여자중학교 한상윤 교사는 "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하다 보면 학업 부진, 창의적 사고력 감소, 디지털 치매 증상 등 인지적 기능이 저하될 수 있으며, 강박증, 우울증, 불안감 등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 될것이고, 안구건조증, 거북목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수면장애 등 신체적 기능도 저하될 수 있기에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다사용은 성인들보다 더욱 큰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 예방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장안여자중학교에서는 스마트폰보다 아름다운 세상과 사람들이 있습니다.”라는 구호로 지속해서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힘쓸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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