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양감 승마장 사망사고 후, 또 ‘불법 승마 기승’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0/08/26 [16:26]

화성시 양감 승마장 사망사고 후, 또 ‘불법 승마 기승’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0/08/26 [16:26]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 화성시 양감에서 지난 24일 승마장 밖으로 말을 타고 나간 뒤 다음날 사망사고로 이어진 사건이 발생했다. , 사고 인근 승마장에서 승마를 즐기다가 카메라에 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 화성인터넷신문


이곳 양감면 항구지천 인근 지역은 큰 하천이 흐르고 갈대숲으로 이어져 승마를 즐기기에 좋은 여건으로 알려지면서
우후죽순으로 승마장이 난입하고있는 실정이지만 인가를 할 수 없는 진흥구역이다.”

 

 

  © 황구지천

  

화성시 축산과 담당자는 이곳에서는 축사로는 가능, 승마장으로는 불가하다.” 또 축사를 불법 증축하여 승마장으로 이용해 지난 2019년 과태료 처분을 했다. 과태료는 1100만원, 2300만원, 3차 최대 500만 원이다.

 

축산담당자는 승마장으로 운영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기 어렵다. 지난번 과태료는 인터넷 광고를 보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자마 회원(위탁 관리비70~100만원) 이라고 주장하면 축산업으로 과태료 부과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25일 발생한 양감 G 승마장 사고도 본인 말을 타고 나가 사고를 당했다며 행정이나 법적인 책임을 물을 수가 없다말하고 앞으로 축산 승마장에 대해 철저한 단속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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