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서신면 장외리 “농지에 불량 토사 매립 의혹”

토목공사업자, “서울 성수동 아파트 재개발 터파기 흙이다“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1/31 [19:22]

화성시 서신면 장외리 “농지에 불량 토사 매립 의혹”

토목공사업자, “서울 성수동 아파트 재개발 터파기 흙이다“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1/3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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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 화성시 서부환경단체(대표 정용탄) 등 서신면 장외리 한 농지에 불량토사로 매립하여 농지를 오염시키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토목 공사업체가 공사를 중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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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환경단체 등은 지난 27일 장외공단 입구 농지에 불량 토사로 농지를 매립하고 있다는 지적에 화성시 환경사업소와 서신면사무소에 불량토사에 대해 시료를 채취하여 보건환경연구원 등에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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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업체 관계자는 장외리에 매립하고 있는 토사는 서울 성수동 H산업개발이 재개발 아파트공사를 시작하면서 터파기에서 나온 흙이다며 토지주와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면 토사반입을 중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부환경단체 관계자 등은 지금까지 반입된 불량 토사 2~300백 여대로 중금속 등 기준치가 넘을 수 있다주장하고 시료채취 결과를 지켜보고 나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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