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3년 정원드림프로젝트... ‘나빌레라 정원’ 대상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3/11/13 [13:24]

오산시, 2023년 정원드림프로젝트... ‘나빌레라 정원’ 대상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3/11/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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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지난 9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3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이하 정원드림프로젝트) 최종 성과보고회 및 시상식에서 나빌레라 정원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하는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프로젝트로, 정원 분야 전공 청년들이 정원작가의멘토링을 통해 도시 유휴공간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년 프로젝트에서 우리꽃, 우리식물, 우리정원을 주제로 오산권역을 비롯해전국 5개 권역(오산, 춘천, 대전, 전주, 구미)에서 총 25개소의 정원이 조성됐다.

 

6개 수상 분야(대상 1, 최우수 예비 작가상 2, 우수예비작가상 3)에서 오산에 조성된 2개의 정원이 대상과 우수 예비 작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원동 보행자도로에 조성된 푸실푸실팀의나빌레라’(원동 629-20)가 영예의 대상을, 풍경가들팀 상생 물둘레’(원동 300-44)가 우수 예비 작가상에선정됐다.

 

이 외에도 이번 프로젝트로 꿈두레 도서관 내외에 조성된 동산바치팀 인연 ; 엮은이늘봄팀 ‘Shelter’ 누네띠네팀 ‘Chill-in Garden’정원 3개소도 아쉽게 수상은 하지 못했으나 수상작과 함께 정원문화 공간으로 지역주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1년부터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5개씩 총 15개의 학생정원을 조성하였으며, 앞으로도 마을정원, 작은정원 등 지속적인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를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정원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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