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갯벌(습지)세계자연유산등재 지역주민 등 ’반대성명‘

“공룡알화석지로 ‘480만 평’을 '국가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했다”
환경연대,... “자연은 그냥 자연 그대로 두고 잘 보전하면 되는 것”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4/07/01 [20:55]

화성 갯벌(습지)세계자연유산등재 지역주민 등 ’반대성명‘

“공룡알화석지로 ‘480만 평’을 '국가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했다”
환경연대,... “자연은 그냥 자연 그대로 두고 잘 보전하면 되는 것”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4/07/01 [20:55]

 

  © 자연은 그냥 자연 그대로 두면 된다.” 그리고 정작 화성시에서  화성시민을 위해. 그 땅이 필요할 땐  시민을 위해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자연을 지키는 것 만이 환경은 아니다고,...

 

화성 서부지역주민과 어민, 화성사랑·환경연대는 화성 갯벌(습지) 일부를 이미 화성시에서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며 화성 갯벌(습지)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반대한다는 반대 성명서를 7월 1일자 화성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 서부지역 주민과 어촌계, 환경연대는 사람과 자연  환경이 함께 공존하면서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다며 세계자연유산 등재 의 발상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 화성인터넷신문

 

환경단체 관계자는 환경이란 자연을 지키는 것만이 환경이 아니다. 사람 살기에 좋은 환경으로 만드는 것도 환경이다 우리 후손들이 이 땅에서 대대손손 자연 그대로 땅을 지키며 살 수 있게 하는 걸 추구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로 인해, “우리 후손들이 정작 필요로 할 때 쓸 수 없다면 이를 반대해야 한다.” 특히 화성시는 큰 땅이 자원이다.” 오는 202511‘100만 화성특례시로 출범한다고 했다.

 

이렇게 급변하는 화성시에 수백만 평, 수십만 평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려는 단체가 누구고 무슨 권리로 서부권 발전을 막으려 하느냐며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세계자연유산 등재자체를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화성시 서부지역, 공룡알화석지 ‘480만평국가문화유산 지정

화성시는 이미 공룡알화석지로 480만 평을 국가문화유산지역으로 지정했다이곳은 고대 것으로 보존 가치가 있다. 자연유산을 등재하려는 곳은 화옹방조제로 영농을 목적으로 십수 년 전에 인공으로 막은 간적지로 철새들이 날아와 살고 있다.

 

이런 곳의 자연은 그냥 자연 그대로 두면 된다.” 그리고 정작 화성시에서  화성시민을 위해. 그 땅이 필요할 땐  시민을 위해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자연을 지키는 것 만이 환경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환경연대관계자는 사람 천명과 새 천마리 중 어느 한쪽을 먼저 구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사람 천명을 구하겠다”며 새는 날개가 있어 자기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날아갈 수 있지만사람은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누군가가 추진하는 세계자연유산등재에 대하여 지역주민, 지역어민들이 반대하는 자연유산 등재는 큰 의혹이 있다며 “환경오염으로 자연유산 등재의 문턱도 넘을 수 없는 지역에 일을 벌리고 있다라며 지역 주민 등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화성/ 황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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