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갯벌 “4백 30여만평 세계자연유산 등재?” ‘결사반대!’

화성시가 “시청인지 군청인지도 모르는 탁상행정가들이 큰 문제?
24년 전 화성군으로 표기하는 ‘교수들에 비웃고 나선,.. ‘환경연대’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4/07/08 [19:43]

화성 갯벌 “4백 30여만평 세계자연유산 등재?” ‘결사반대!’

화성시가 “시청인지 군청인지도 모르는 탁상행정가들이 큰 문제?
24년 전 화성군으로 표기하는 ‘교수들에 비웃고 나선,.. ‘환경연대’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4/07/08 [19:43]

  © 화성사랑·환경연대 박용옥 회장은 우리 땅을 뚝 떼어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를 반대한다며 개발 인허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화성시를 화성군이라는 이들의 말을 어떻게 믿겠냐고 반문했다.

 

지난 3화성 갯벌 세계유산 등재 정책토론회 발제자들은 화성시를 24년 전의 화성군으로 표기, 아직 화성시를 군으로 착각하고 정책토론회를 준비해 왔다며 이날 토론회 발제자들을 성토하고 나섰다.”

 

  © 화성인터넷신문

 

화성사랑·환경연대(회장 박용옥) 회원과 지역주민(어촌계)들은 세계자연유산에 등재(이하 유산등재) 하려는 화성 갯벌은 이미 화성시에서 보호구역으로 지정했으므로 유산 등재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 박용옥 회장은 이미 공룡알 화석지<위 사진>로 480여만평을 등재했고 또, 화성 갯벌(간척지) 430만평(여의도 1,6)을 또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려는 의도가 뭐냐?

 

화성사랑·환경연대(이하 환경연대)는 사람과 자연  환경이 함께 공존하면서 함께 행복하게 사는 길을 원한다. “환경이란 자연을 지키는 것 만이 환경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토로했다.

 

  © 화성인터넷신문

 

환경연대 박 회장은 3화성 갯벌 정책토론회에 나온 좌장, 발제자들은 인구 100만의 화성특례시(202511일자)화성군으로 여러번 지칭하자 자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고 꼬집었다.

 

이날 좌장과 발제자들은 화성시를 24년 전의 화성군으로 생각하고 토론회에 나섰다‘100만 화성시가 수도권 중심지로 전국 최고의 친환경 도시를 숙지하지 않고 발제자로 나섰다고도 지적했다”.

 

"공룡알 화석지 480여만평 등재, 화성 갯벌(간척지) 430만평(여의도 1,6),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려는 의도가 뭐냐?"

환경연대 박 회장은 우리 땅을 뚝 떼어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를 반대한다며 개발 인허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화성시를 화성군이라는 이들의 말을 어떻게 믿겠냐고 반문했다.

 

박 회장은 이미 공룡알 화석지로 480여만평을 등재했고 또, 화성 갯벌(간척지) 430만평(여의도 1,6)을 또 세계자연유산에 등재하려는 의도가 뭐냐 반문하고 나섰다.”

 

특히 박 회장은 정책토론회장에서 기막히게 놀랐던 것은 발제자들이 모두 화성시를 화성군으로 지칭하고 또 책자에 갯벌이라고 하지만, 화성호를 막아놓은 갯벌이 아닌 간척지라고도 주장했다.”

 

이날 화성시청 문화유산 과장(정상훈 과장)화성시 서부지역인 매향리 일대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 관광 개발을 검토 중인데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면 향후 법 개정 등 제약을 받을 우려와 현행법은 제약이 없으나 추후 제약이 우려 시 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한철 화성 습지 세계자연유산 등재추진 시민서포즈터 집행위원장세계자연유산 갯벌 보호를 반대하는 주민은 없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우려하고 걱정하는 주민이 있을 뿐이다고 토론회 책자에서 밝혔다. 화성/ 황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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