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해서 장애인이다! 화성시는 살아있는 복지 해야,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4/01 [15:52]

부족해서 장애인이다! 화성시는 살아있는 복지 해야,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4/01 [15:52]

  © 화성인터넷신문 발행인 황 기 수

 

<발행인 칼럼> 오는 4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장애인들은 젊은 시장 서철모 시장에게 죽어있는 복지가 아닌, 살아있는 화성시 복지정책을 원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편견없는 분위기에서 일상생활을 하고, 장애인들이 가진 특기를 살려 경제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화성시 장애인단체들은 공공기관의 장애인복지 관련 부서는 틀에 박힌 행정에서 아직도 깨지 못하고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죽어 있는 복지를 하고 있다장애인들을 위한 현실적인 복지의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최영근 시장 재임기간에는 화성시가 장애인복지 전국 1위였다고 말하며, 그 후, C 시장이 재임하는 8년 동안은 장애인 복지는 죽어있는 복지였다고 장애인단체 등의 지적도 있었다.

 

특히 화성시 장애인복지 관련 부서는 이제라도 C 시장의 죽어있는 복지의 틀을 벗어나 서철모 시장이 추구하는 살아있는 장애인 복지정책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

 

장애인은 도움이 필요하다라는 동정은 원치 않는다. 그들은 배려의 복지, 살아있는 복지를 바라고 있다우리 기성세대가 아픈마음을 헤아려 줘야 한다.

 

4월은 장애인의 달이다. 효자 시장 서철모 화성시장은 지난 40주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에 대한 배려는 미래의 나, 우리를 위한 배려다며 머지않은 시간에 장애인의 날을 애인의 날로 열어주겠다고 밝혀, 서철모 시장에 대한 장애인복지정책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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