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자율방재단 신상희 단장 ‘화성시 보물이다, 극찬“

재난유공 행안부장관 단체표창, 남자도 못 해내는 “지역의 큰 일꾼”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4/17 [16:08]

화성시 자율방재단 신상희 단장 ‘화성시 보물이다, 극찬“

재난유공 행안부장관 단체표창, 남자도 못 해내는 “지역의 큰 일꾼”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4/17 [16:08]

 

  © 화성시 자율방재단 신 상 희 단장, "재난 유공으로 행안부장관 단체 표창 수상, '화성시 보물이다' 이다는 친송이 나오고 있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인터뷰. 화성시 지역의 안전을 지키고 있는 화성시 자율방재단 신상희 단장은 지역의 큰 일꾼이다평가하고 우리지역의 보물이다는 극찬도 나오고 있다

 

오늘 만난 신상희 단장은 언제 어디서나 아름다운 미모와 성실함을 갖춘 여성이다. 그러나 신상희 단장은 여자로만 봐주지 말라며 남자들도 못해내는 일을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화성시 자율방재단은 재난예방, 재난대비, 재난대응, 재난복구, 재난예찰 홍보 활동에 앞장서 왔다. “국가기관의 역량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신속한 재난복구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행안부장관 단체표창을 받은 신상희 단장을 만나봤다.

 

  © 화성시 자율방재단 신상희 단장이 "재난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화성시 큰 봉사인이다".

 

 -화성시 안전정책과 코로나 19 위기 상황에 시민 안전 헌신 봉사,

화성시 자율방재단 신상희 단장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의 봉사활동 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누군가를 위해 베풀며 봉사하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봉사의 계기가 됐다.

 

지난 2003년도 K 대학원 졸업 후 수업을 가르치던 무봉사회복지관 모 교사의 권유가 재능기부의 시작이다. , 2013년 화성시 자원봉사센터 V-캠프가 신설이 본격적인 단체봉사를 시작했다.

 

방재단조직구성은 전국방재단연합회는 17개 시. 228개 지자체에 8만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경기도 31개 시. 군에 모두 있다. 화성시는 20205월부터 확대구성을 추진하여 2021년 현재 22개 읍. . 동에 450명의 단원이 있고, 앞으로 임기 중에 청소년 방재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 화성시 자율방재단은 "코로나 방역 소독은 기본이다"며 지금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리플릿을 제작 홍보에 나서고 있다.

 

 -방재단조직은 17개 시. 2288만여 명, 경기도 31개 시. ,

신 단장은 자율방재단 활동의 범위는 재난재해 예방 대비, 대응복구, 재난 예찰을 중심으로 위험요소 예찰 등 자연재난에 관여하는 단체다라며 시민 안전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0120일 우한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 여성(35)을 시작으로 야기된 코로나19가 전국에 확산이 되고 있어 지난해까지는 소독, 방역이 주도였다.

 

  © "이웃의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화성시자율방재단 수변구역 환경정화활동 행사 후, 기념촬영을 했다.

 

 -“코로나 발생 시 지켜야 할 예방수칙, 리플릿 제작 배포나서,

그러나 소독 방역은 기본이고, 지금부터는 코로나 발생 시 지켜야 할 예방수칙 리플릿을 제작 배포 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와 방역 수칙 10가지를 홍보 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상인들에게 각인을 시키고 있다.

 

신상희 단장은 그동안 자율방재단 활동을 하면서화성시는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선제적 방역으로 감염률이 다른 시. 군 비해 우리 화성시가 선제적인 방역 소독으로 ’코로나 교차 감염률이 낮았다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신 단장은 코로나 19, 제설 작업 등 시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기업체의 후원 (방역물품, 개인 위생용품, 음료 등)과 시민들의 위로의 말을 들을때 힘이 난다. 하지만 봉사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음해하고 지나친 비난을 받을 때가 힘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 화성시 자율방재단 "정부와 화성시가 코로나19 대처를 잘 하고 있다"는 신상희 단장은 '남성보다 더 강한 여성이다'.

 

 -정부와 화성시가 코로나19 대처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

화성시 자율방재단 신 단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정부의 자세는 적절했다고 본다. 특히 코로나 관련, 의료지원 봉사자나 방역 등 봉사자들에 대해 정부. 지자체가 기본적인 복지나 적절한 예산지원이 있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신상희 단장은 아쉬운 것이 있다면 봉사단체들과의 협업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단체 간에 설립목적이나 목표가 달라서 협업은 어렵지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율방재단 신상희 단장은 화성시 안전정책과 김진관 과장, 송병식 재난대책팀장, 김석현 주무관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화성시 곳곳의 시민 안전을 위해 고생하고 자율방재단에 적극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는다며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 인사했다.

 

  © 화성시의회 김경희(교육복지 부위원장) 의원에게 "전국자율방재단 연합회에서 감사장을 전달했다" 

 

끝으로 신 단장은 언론사에도 감사한다. “봉사자는 어려움의 재난위기나 국가와 힘든 이웃을 위해 스스로 봉사하는 것이봉사자의 가치와 명예가 중요하다" 봉사 활동을 기사화로 보이지 않던 봉사자들의 노고를 알아주는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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