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나는 이렇게 죄에서 벗어났다"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선물, 죄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4/19 [11:49]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나는 이렇게 죄에서 벗어났다"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선물, 죄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4/19 [11:49]

 

 * 성경세미나,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 죄 사함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을 주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5월 10일~5일간,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 "나는 이렇게 죄에서 벗어 났다" 1986년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 도시와 세계 각국에서 개최하며 기독교인들에게 죄사함의 기쁨구원의 확신을 주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510일부터 5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기독교연합(KCA)가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GoodNews TV’를 통해 오전과 오후 하루 두 차례 생중계되며, 영어와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등 5개 국어 통역으로 중계된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1986, 부산 무궁화관 집회를 시작으로 매년 전국 주요도시와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첫 집회 설교를 책으로 옮긴 죄사함 거듭남의 비밀24개 언어로 출판, 130만 권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의 지침이 되고 있다.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전환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5월에는 276, 10월에는 655개 각국 주요 TV라디오 방송사가 중계하며 코로나 시대 전 세계에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경세미나로 주목받았다.

 

CTN(씨티엔), TBN(티비엔), Enlace(엔라쎄) 등 유명 기독교 채널과 각국 주요 언론에서 박옥수 목사의 설교와 목회를 보도했고, 북미에서 가장 큰 기독교 채널인 CTN은 박옥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를 방송하고 있다.

 

성경세미나 주강사 박옥수 목사는 신앙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해 있느냐 보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다자신의 세계 안에서 감각하고 경험한 것에서만 생각하면 신앙도 내가 잘해야 하고, 성실해야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성경은 전혀 다른 하나님의 세계를 보여준다.

 

 자신의 세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세계 안에서 참된 신앙 바란다

 

기쁜소식선교회를 설립, 목회 활동을 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는 20173월 뉴욕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CLF)’를 설립해 교단과 교파를 떠나 62만 여명의 기독교 목회자들과 함께하며, 코로나 시대에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삶을 이끌어가는 복음 전도자로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화성인터넷신문

 

행사를 주관하는 기쁜소식선교회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만 여전히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삶을 제시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를 통해 신앙의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성경세미나에서는 10일 저녁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1030분과 오후 730, 9차례 박옥수 목사의 설교를 들을 수 있다.

        

     <자세한 일정 홈페이지(www.bibleseminar.kr)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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