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전국 안전감찰 성과 온라인으로 국민에게 공개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4/19 [12:11]

행안부, 전국 안전감찰 성과 온라인으로 국민에게 공개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4/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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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오소윤 기자=전국의 주요 안전감찰 사례와 성과를 온라인(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재난안전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감시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행안부-도 안전감찰 협력 워크숍420()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온라인방식으로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오전에는 각 기관의 안전감찰 주요성과를 공유하면서 기관별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오후에는 협력 방안 토의 및 전문가 강의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오전 워크숍은 중앙과 지방에서 국민안전을 위해 노력한 안전감찰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러한 성과를 국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유튜브(YouTube)“에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1년 행안부-도 안전감찰 협력 워크숍(https://youtu.be/SNERpE45J20)>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댓글을 활용하여 의견을올리면 각 기관에 공유하여 안전감찰 소재로 활용하는 등 국민의 의견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워크숍에서 국민들과 함께 공유할 안전감찰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행정안전부는 시도와 협업으로 청소년 수련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감찰한 결과, 수련시설의 허위 허가, 미등록 불법 운영 및 활동배상책임보험 가입 누락 등 다양한 형태의 위반사례를 공유한다.

 

각 시도는 코로나19 대응 실태, 소형 공사장, 승강기도로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감찰 등 지역에서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안전감찰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행안부는 이번 워크숍에 그치지 않고, 도 안전감찰팀과의 정례적인 회의와 협업 감찰을 통해 성과를 확대해 나가면서, 재난관리의무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분하되, 현장의 재난안전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보다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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