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남양초교 “책을 품고 드넓은 세계를 두드리다”

dream, think, design, invent의 의미를 마음속에 되새겨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4/26 [20:25]

화성시 남양초교 “책을 품고 드넓은 세계를 두드리다”

dream, think, design, invent의 의미를 마음속에 되새겨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4/26 [20:25]

 

  ©화성, 남양초교 "책을 품고 드넓은 세계를 두드리다" 는 독서 행사로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  봄 햇살로 빛내고 있다.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승열)에서는 '두근두근 책 속으로' 라는 주제를 가지고 419()~23()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하여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면서 개인별 최소한의 접촉을 유지하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도서실과 교실에서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책 향기 솔솔 풍기는 뜻깊은 독서 행사를 개최하면서 학교를 화사한 봄 햇살로 밝게 빛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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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초교 도서관 공간이 아이들에게 너른 쉼터가 되고 힐링으로 이어져 책의 향기를 느꼈으면 좋겠고, 활동내용으로 1~2학년은 향기 책갈피 나눔과 책 읽어주는 어머니 봉사로`신기한 씨앗 가게’, 2학년은오늘이 그림책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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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4학년은 다양한 (라벤더 향, 민트 향, 딸기 향, 쿠키 향) 향기 책갈피를 교실로 배부하였고, 5~6학년은 색칠 책갈피를 나눠줘서 책갈피 안에 그려진 도안을 다양한 색감으로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도안 속에 단어(dream, think, design, invent)의 의미를 마음속에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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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의사 표현 능력, 상호작용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책과 접하면서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독서 경험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도서관에서 여러 나라와 다양한 사람, 그리고 문화를 만나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훌륭한 성인으로 가는길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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