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목동중 어울림도서관, '세계책과 저작권의날'행사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5/03 [16:24]

동탄, 목동중 어울림도서관, '세계책과 저작권의날'행사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5/0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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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이영애 기자=동탄목동중학교(교장 박종수) 어울림 도서관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이하여 414()~16()까지 코로나 19로 쌓인 스트레스를 독서 문화로 치유하기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책나무 만들기, 나에게 책이란?, 책 제목으로 다행시 짓기, 독서사진 콘테스트 등 채로운독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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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서교사와 가온누리도서부, 도담도담도서반 학생들이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학교 홈페이지, 네이버 폼(온라인), 교내 게시판에 포스터를 붙이는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전 과정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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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체험 중심의 다양한 독서활동 기회를제공하여 독서문화를 정착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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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목동중학교 어울림 도서관은 손소독,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사회적 안전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등교 학년은 교과 선생님들과 협력하여 오프라인으로 책나무 만들기 진흙 속에 보석을 찾아라등 행사를 진행 했으며 e학습터에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네이버 폼 플랫폼을 통하여 도전! 독서 사진 콘테스트 등 온라인 독서행사에참여해서 자신들의 작품을 뽐내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를 추진한 서미양 사서교사는 코로나 19로 대면 수업이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학생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통하여 직접 경험 할 수 있도록 했다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장이 마련돼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특히 가온누리 도서부원들은 색상지로 과일 본을 제작하고 잎사귀를 붙이는 등 다양한 자료들을직접 제작하여 많은 학생들이 행사에 결과물로 제출한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고 또한 친구들과 같이 진흙 속에서 보석을 찾듯이 책 속에서 감동적인 문장을 찾아 자신의 작품에 표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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