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비봉 양노리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1/06/23 [14:04]

화성시 비봉 양노리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1/06/23 [14:04]

 

  © 오늘 새벽 4시 경,  화성시 비봉면 양노리 한 양계장에 피해를 입혔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리부엉이"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 (단독) 화성시 환경생태보전연합(회장 조정현)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리부엉(5~7년생 추정)이 한 마리를 구조해 경기도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할 예정이다.

 

  © 양계장 피해는 있었지만, "화성시 생태환경이 아직 살아 있는 것 만으로 감사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번 구조된 수리부엉이는 623일 새벽 4시경 화성시 양노리 한 양계장 안으로 닭장에 들어가 피해를 주고 나오지 못하자 양계장 주인의 신고로 생태보전연합회원에 의해 구조됐다.

 

  © 현장에서 화성인터넷신문 본지 기자 6월 23일 오전 촬영한 사진


한편 피해 가축 농가 이모씨(68)는 ”화성시는 생태환경이 살아 있다며 양계장 피해는 얼마든지 감수 할 수 있지만, ”생태환경이 죽은 도시는 우리 인간도 살 수 없다며 감사할 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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