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포레어린이집, 어버이날 요양원 어르신에 ‘사랑의 꽃’

고사리손 루나포레 아이들,... ‘정담요양원 남양’ 카네이션에 담은 ‘효심’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6/05/09 [14:52]

루나포레어린이집, 어버이날 요양원 어르신에 ‘사랑의 꽃’

고사리손 루나포레 아이들,... ‘정담요양원 남양’ 카네이션에 담은 ‘효심’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5/09 [14:52]

 

  © 루나포레 어린이집 이종옥 원장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 지난 2020년 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으로 매년 어버이날마다 아이들과 함께 요양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화성 남양읍 소재 루나포레 어린이집(원장 이종옥) 아이들이 58일 어버이날을 맞아 정담케어남양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효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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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2세부터 4세까지 어린이집 원아 20여 명이 참여해 화성시 남양읍 역골로 161에 위치한 정담케어남양 요양원에 입원 중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꽃을 달아드리고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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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고,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아이들을 반기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 내내 요양원에는 웃음과 따뜻한 정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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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포레 어린이집 이종옥 원장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 지난 2020년 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첫걸음이라는 생각으로 매년 어버이날마다 아이들과 함께 요양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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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벌써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인성교육이 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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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케어남양 요양원 관계자는 보석 같고 보물 같은 아이들이 직접 찾아와 꽃과 선물을 전해줘 어르신들이 무척 행복해하셨다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루나포레 어린이집은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늘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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