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아들 이원하, 경기도체육회 홍보대사로 '스타 탄생'“2027 화성 전국체전 알린다”. 이원하 홍보대사, 고향을 위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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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화성특례시지역신문협의회를 찾은 “화성 비봉면 유포리 출신 이원하 (배우·MC·방송인)씨는 지난달 4월 20일 자, 경기도체육회 홍보대사로 임명장을 받았다며 고향인 화성시와 경기도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겠다”고 밝혔다. |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 화성특례시 비봉면 유포리 출신 영화배우 이원하가 경기도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역할에 나섰다. 지난 4월 20일 경기도체육회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된 그는 오는 2028년 4월 말까지 경기도 주요 체육행사를 전국에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 © 배우 이원하는 지난달 경기도체육회 이원섭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임명장을 받고, 경기도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오는 2027년 화성특례시에서 개최에 홍보 역할에 나선다. |
배우 이원하는 지난달 경기도체육회 이원섭 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임명장을 받고, 경기도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히 오는 2027년 화성특례시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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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화성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체육행사인 만큼 이 홍보대사의 각오도 남다르다. 그는 “2027년 전국체전이 고향 화성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화성시민과 경기도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의 체육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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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단순한 행사 홍보를 넘어 현장감 있는 콘텐츠 제작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무게를 두고 있다. 경기장 시설과 주변 환경, 체육 인프라 등을 사전에 직접 답사하고, 영상 콘텐츠와 현장 스케치를 통해 경기도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도 맡는다. 방송과 영화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친근하면서도 대중적인 체육 홍보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 2027 화성 전국체전 홍보“드론·영상·취재 협력” 당부
이원하 홍보대사는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을 지키는 가장 가까운 복지이자 삶의 활력”이라며 “시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특히 청소년과 어르신,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 문화 조성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배우라는 직업 이전에 화성 출신 시민이라는 자부심이 크다”며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다면 언제든 앞장서겠다. 화성이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화성특례시지역신문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지역 언론과의 협력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원하 경기도체육회 홍보대사는 화성특례시지역신문협의회 관계자들에게 “2027 전국체전과 주요 체육행사의 성공적 홍보를 위해 드론 촬영과 영상 제작, 취재 활동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며 지역 언론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지역신문과 지역 언론이 시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소통 창구”라며 “전국체전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화성을 전국에 알리는 큰 기회인 만큼 지역 언론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드론 영상과 현장 취재를 통해 경기장과 도시 환경, 화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국에 보여준다면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실제로 2027년 화성특례시 전국체전은 도시 인프라와 체육시설, 관광자원, 문화 콘텐츠 등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전 홍보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화성 출신 배우가 경기도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점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고향 출신 인사가 전국 규모 체육행사를 알리는 얼굴로 나서면서 시민 공감대를 높이고 도시 이미지 향상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이원하 홍보대사는 앞으로 배우와 방송인으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경기도 주요 체육행사 홍보는 물론, 화성특례시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그는 끝으로 “스포츠는 시민들을 건강하게 만들고, 도시를 활기차게 하는 힘”이라며 “고향 화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서겠다.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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