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화성 동탄서 지방선거 출정식…“동탄의 기적 전국으로”
전성균 “화통프로젝트...양당 정치 끝내고 화성 200만 메가시티 도약”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5/2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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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응천 후보는 “무너진 원칙과 상식을 되찾는 선거”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전성균 후보는 “민주당의 오만과 국민의힘의 무능을 넘어 개혁신당이 시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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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개혁신당이 21일 화성 동탄에서 중앙·경기 선거대책위원회 합동 출정식을 열고 13일간의 지방선거 공식 행보에 돌입했다.
출정식은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 캠프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동탄의 기적’을 전국으로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 조응천 경기도지사 후보, 전성균 화성시장 후보를 비롯해 중앙당 지도부와 경기지역 후보들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준석 위원장은 “경기남부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실리콘밸리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며 “청년 일자리, 교통, 정주 여건을 해결하는 실력 있는 대안 정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조응천 후보는 “무너진 원칙과 상식을 되찾는 선거”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전성균 후보는 “민주당의 오만과 국민의힘의 무능을 넘어 개혁신당이 시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화통프로젝트’를 통해 ▲GTX 지선 신설 ▲병점 일대 고도제한 해제 및 복합개발 ▲서부권 체류형 관광클러스터 조성 등을 추진해 화성을 인구 200만 메가시티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동탄의 기적을 화성과 전국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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