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비밀통로’, 80일 대장정 '관객 박수갈채 속 감동 피날레'

100회공연 대기록 쓴 연극 ‘비밀통로’ 폐막 배우전원 “관객 사랑에 감사”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6/05/23 [10:44]

연극 ‘비밀통로’, 80일 대장정 '관객 박수갈채 속 감동 피날레'

100회공연 대기록 쓴 연극 ‘비밀통로’ 폐막 배우전원 “관객 사랑에 감사”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5/23 [10:44]

  © 비밀통로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서사,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연기로 대학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100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번 시즌은 높은 예매율과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명품 연극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올 상반기 대학로 화제작으로 주목받은 연극 비밀통로가 약 80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막을 내렸다.

 

  © 화성인터넷신문

 

연극 비밀통로는 지난 213일 개막 이후 53일까지 약 80일간 대학로 NOL씨어터에서 총 100회의 공연을 이어가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개막 직후부터 입소문을 타며 주요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대학로 대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마지막 공연이 열린 53일에는 작품을 이끌어온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주요 배우들은 마지막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며 대단원의 막을 장식했다.

 

배우들은 “80일 동안 비밀통로와 함께해 준 관객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매 순간이 특별했다작품 속 여운과 감동이 관객들의 일상에도 오래 남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 말미에는 배우들의 진심 어린 인사와 함께 일부 배우들이 눈시울을 붉히며 현장이 감동으로 물들기도 했다.

 

비밀통로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서사, 배우들의 몰입감 높은 연기로 대학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100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번 시즌은 높은 예매율과 관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명품 연극이라는 평가를 얻었다.

 

제작사 콘텐츠합은 원작자 마에카와 작가 측과 긴밀한 협업을 이어가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신작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성공이 향후 국내 창작 연극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