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김종희 남양읍장, "주민 불편 해소가 최고의 행정" <적극 행정⑤ >“행정은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 있다”는 김종희 남양 읍장, 주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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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웃는 얼굴로 주민을 맞이하는 '김종희 남양읍장'.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을 해결하는 '현장 중심·소통 행정'을 실천하며 주민들의 든든한 행정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다. |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기자】<인터뷰> 지난 7월 1일 자 인사를 통해 화성특례시 남양읍장으로 부임한 김종희 읍장은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 행정의 대표 공직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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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인 김 읍장은 2003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20여 년 동안 건축·주택·공공건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베테랑 기술행정 전문가다. 특히 동탄출장소 건축산업과장 직무대리를 거쳐 공공건축과장과 주택정책과장을 역임하며 수많은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의 행정 철학은 늘 명확하다. "주민의 불편을 줄이는 것이 최고의 행정 서비스"라는 신념이다. 민원 현장이라면 직접 찾아가 주민 의견을 듣고,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모습은 동료 공직자와 주민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김 읍장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원칙과 소통의 균형을 중시하는 행정가로 알려져 있다. 직원들에게는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를 주문하면서도,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서 해결책을 찾는 든든한 선배 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각종 수상으로 이어졌다. “2024년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인 우수공무원상을 수상 했으며, 공동주택 업무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과 화성시장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는 등 뛰어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김 읍장은 “급속한 도시 성장과 인구 증가로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남양읍에서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행정을 펼치고 있다.” 도로, 환경, 복지, 안전 등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주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기 첫발을 딛고 있다.
김종희 읍장은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현장을 가장 먼저 찾는 발걸음,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책임감 있는 자세로 행정을 해 나가고 있다.”
오늘도 김종희 읍장은 첫 남양 읍장은 부임 후 남양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시민 곁에서 답을 찾는 그의 행보가 남양읍의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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