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당원주권시대, 윤민희 경기 공동대표, "정당의 주인은 누구인가?",.... ‘당원주권시대’가 제안하는 정당개혁!

화성인터넷신문 | 기사입력 2026/07/30 [18:27]

【기고】당원주권시대, 윤민희 경기 공동대표, "정당의 주인은 누구인가?",.... ‘당원주권시대’가 제안하는 정당개혁!

화성인터넷신문 | 입력 : 2026/07/30 [18:27]

  © 윤민희 경기공동대표<사진>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을 단순한 후원자나 동원의 대상으로 보는 기존 정치 문화를 넘어 정당 운영의 실질적인 주권자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당원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혁신·실천 조직인 당원주권시대가 출범하며 당원이 정당의 진정한 주인이라는 가치 실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나섰다.

 

윤민희 경기공동대표는 정당의 주인은 특정 지도부나 계파가 아니라 당원 전체라며 공천과 당직 선출, 주요 정책 및 노선 결정 과정에서 당원의 참여와 결정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정당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윤 경기공동대표는 당원을 단순한 후원자나 동원의 대상으로 보는 기존 정치 문화를 넘어 정당 운영의 실질적인 주권자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원주권시대는 지금이 정당 개혁의 적기라고 주장하며 세 가지 시대적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는 반복된 밀실 공천과 계파 중심 운영으로 인한 정치 불신을 극복하고 정당 민주성을 회복이다.

 

둘째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시민과 당원의 직접 참여를 확대해 민주주의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것이며, 셋째는 당원이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결과에 대한 책임 역시 함께 지는 책임정치를 구현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핵심 과제로 ‘11표제정착을 제안했다. 모든 당원이 직위나 조직력과 관계없이 동등한 권리를 행사하도록 해 헌법이 규정한 평등 원칙과 국민주권 정신을 정당 운영에 실질적으로 구현하자는 취지다.

 

윤민희 경기공동대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전국적인 흐름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당원 주권 실현의 출발점이라며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고 당원의 뜻이 실제로 작동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많은, 당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